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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0-07-21 09:46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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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의 차별화된 가맹점 복지 정책인 '자녀 학자금 지원' 혜택을 받는 점포가 늘어나고 있다.파워사다리

이마트24를 5년 초과 운영한 가맹점은 자녀 유치원 학자금을 분기당 최대 30만원, 총 8회 24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이마트24 직원과 동일한 복지 혜택으로 사업 시작 5년을 넘어서며 학자금 지원을 받는 점포가 늘어나고 있는 것.

실제로 오픈 후 5년 초과 운영점이 늘어나고 있는 올해 상반기에는 8개 가맹점에서 유치원 학자금을 받았으며, 하반기에는 6점포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마트24 점포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년 학자금 지원 대상 점포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24는 가맹점에 차별화된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자 5년 / 10년 / 15년 초과 운영한 가맹점에 대해 유치원(최대 8회 240만원) / 중, 고등학교(12학기 전액) / 대학교(4년제 8학기 최대 4000만원, 2년제 4학기 최대 2000만원) 학자금을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해 8월에는 상생협력조정위원회를 신설해 가맹점과 소통에 적극 나섰으며 올해 8월부터는 가맹점 경영주 및 직계가족, 근무자까지 종합건강검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안도 마련했다.

박용일 이마트24 지원담당 상무는 “사업 시작 5년을 넘어서면서 올해부터 유치원 학자금 지원 혜택을 받는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며 “편의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경영주와 고객들이 이마트24를 찾을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생정책과 가맹모델을 지속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마트24는 복지 정책 외에도 추가 매출을 높일 수 있는 이마트24 X 스무디킹 가맹 모델과 상권에 맞는 주류/수입과자 특화매장(카테고리킬러)을 확대하는 등 차별화에 힘쓰고 있다.

이마트24는 출범부터 기존 편의점과 차별화된 가맹모델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경영주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이마트24는 가맹점과 본사가 수익을 일정한 비율로 배분하는 구조가 아닌, 가맹점이 본사에 고정 월회비를 지급하는 가맹모델을 선보였다. 또 조건 없는 24시간 미영업 선택이 가능함에 따라 이마트24는 심야 미영업 가맹점이 전체 점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후발주자인 만큼 예비 경영주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이마트24를 찾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쌍용자동차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전기차 ‘E100’(프로젝트명)의 그래픽 이미지를 사전 공개했다. E100은 쌍용차가 만든 첫 전기차로, 국산 전기차 시장에서 처음 출시되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쌍용자동차의 첫 전기차 'E100'(프로젝트명) 그래픽 이미지/쌍용자동차


공개된 이미지는 E100의 전면부와 측면부 일부로 쌍용차의 기존 SUV 모델인 코란도와 렉스턴을 연상케 하는 선 굵은 느낌의 묵직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경량화와 무게중심 최적화를 위해 쌍용차 최초로 알루미늄 후드(엔진룸 덮개)가 적용됐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전기차답게 밀폐형으로 설계됐다. 그래픽 이미지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전면부 범퍼에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어 지느러미와 비늘 형상을 활용한 디자인도 적용했다고 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본격적인 패밀리카로 손색없는 거주공간과 활용성을 갖춘 준중형 SUV 전기차”라며 “차체 디자인에 새로운 접근을 시도함은 물론 소재 적용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는 LG화학 배터리가 탑재됐다.


쌍용자동차의 첫 전기차 'E100'(프로젝트명) 그래픽 이미지/쌍용자동차


자산을 매각하고, 새 투자자를 찾는 등 현재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쌍용차는 내년 상반기 출시할 전기차 E100과 내년 하반기에 새롭게 선보일 중형 SUV ‘J100’(프로젝트명)으로 경영 위기를 타개하겠다는 전략이다.동행복권파워볼

20일 아랍권의 첫 화성탐사선 '아말' 발사 성공을 축하하는 UAE 첨단과학부 장관 사라 알아미리(왼쪽) / 사진=AFP

아랍권의 첫 화성탐사선을 아랍에미리트(UAE)의 30대 여성 장관이 주도해 눈길을 끕니다.

UAE 화성탐사선 '아말'(아랍어로 '희망'을 의미)은 어제(20일) 오전 6시58분 일본 다네가시마(種子島) 우주센터에서 발사돼 화성을 향한 4억9천350만㎞의 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UAE 첨단과학부 장관이자 화성탐사선 프로젝트의 부책임자인 33살 사라 알아미리는 두바이TV와 인터뷰에서 아말 발사를 지켜본 소감에 대해 "형언할 수 없는 기분"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이것이 UAE의 미래"라며 "우리는 (아말의) 첫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이런 기회를 준 UAE가 고맙다"고 덧붙였습니다.

1987년생인 알아미리는 여성의 사회 진출이 상대적으로 약한 이슬람 국가에서 보기 드문 여성 장관입니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알아미리는 12살 때 안드로메다은하 사진을 본 뒤 우주연구에 관심을 갖게 됐지만, 자신이 훗날 화성탐사 프로젝트를 지휘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소녀의 꿈은 약 20년 만에 현실이 됐습니다.

알아미리는 UAE의 샤르자 아메리칸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한 뒤 석사학위까지 받았습니다.

그녀는 UAE의 첨단과학기술 기관에서 일하면서 전공인 컴퓨터공학뿐 아니라 우주기술 분야에도 직접 뛰어들었습니다.

2016년에는 UAE 과학위원회의 수장이 됐고 2017년 10월 첨단과학부 장관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에는 중동의 소국 UAE가 과학기술 분야에서 여성 인재를 중용한 배경이 한몫했습니다.

UAE의 화성탐사선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력 중 34%가 여성으로, UAE 직장 내 평균 여성 비율 28%보다 훨씬 높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골잡이 해리 케인(26)이 연일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케인은 지난 16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20일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연속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 연승을 이끌었다.

현재 케인의 득점 페이스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클럽 통산 200골을 돌파(현재 203골)했는데, 토트넘에서만 무려 187골을 넣었다. 앞서 밀월(9골), 레이턴 오리엔트(5골), 레스터 시티(2골)에 몸담으며 16골을 터트렸다. 총 351경기에 출전해 203골을 기록 중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케인이 뉴캐슬전에서 통산 200골을 달성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티에리 앙리 등 전설들보다 빠른 속도로 골을 양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하부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케인은 2014년 4월 EPL에서 첫 골을 만들었다. 6년 동안 350경기에서 200골에 도달했다”면서, “역대 스타들과 비교해도 상당히 빠른 기록이다. 18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후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 잡은 득점 기계 호날두도 379경기에서 200골을 세웠다”고 케인의 득점력에 찬사를 보냈다.

이 외에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396경기, 아스널 전설 앙리 439경기, 웨인 루니가 449경기에서 200골 만들었다. 케인의 결정력이 높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현주엽이 김호중을 질투했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김용만, 안정환, 현주엽, 정형돈, 정호영, 김호중의 사찰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배태랑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피구 대결을 펼쳤다. 현주엽은 한 번 잡은 공은 절대 놓치지 않고 스윙 한 번으로 많은 멤버를 쓰러트리며 높은 적중률을 자랑했다. 현주엽이 상대팀 정형돈과 김호중만 남은 상황에서 김호중을 쓰러트리자 제작진은 “선을 넘어갔다”고 지적했다. 이에 현주엽은 “호중이만 맞으면 난리다”라며 버럭했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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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왕 통키로 변신한 현주엽의 활약으로 승부는 바로 결정났고 김용만은 “너무 재미없게 끝났다”고 투덜댔다. (사진= 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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