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파워볼,파워볼실시간,실시간파워볼,1.97배당,파워볼전용사이트,파워볼게임사이트,홀짝게임,파워볼게임,파워볼엔트리,파워사다리,동행복권파워볼,하나파워볼,엔트리파워볼,파워볼사이트,키노사다리,키노사이트,엔트리사이트,파워볼하는법,파워볼분석,파워볼사다리,파워볼,나눔로또파워볼,네임드파워볼,앤트리파워볼,파워볼재테크,파워볼중계,연금복권당첨번호,라이브스코어,스포츠토토,토토사이트,네임드사이트,파워볼결과,돈버는사이트,엔트리게임,파워볼픽스터,사다리게임,파워볼픽,파워볼당첨번호,파워볼구매대행,파워볼게임실시간,파워볼패턴,실시간파워볼게임,파워볼그림,자이로볼,파워볼유출,베트맨토토,배트맨토토,연금복권,나눔로또,파워볼대중소,파워볼예측,파워볼양방,파워볼게임하는법,파워볼게임사이트,하나볼온라인,파워볼메이저사이트,파워볼무료픽,파워볼놀이터,파워볼사이트추천,파워볼주소
파워볼게임

연금복권당첨번호 실시간파워볼 홀짝게임 다운로드 전용사이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1-01-15 08:35 조회51회 댓글0건

본문


st0.gif




외환위기 이후 취업자 감소폭 최대…예산 25조원 증발했나
규제 포퓰리즘에 기업 죽어나는데…대책은 공공기관 채용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물에 빠진 사람이 개천 탓 한다"는 속담이 있다. 제가 저지른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않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파워볼사이트

남 탓만 하고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지 않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정부·여당과 같은 거대한 집단에게도 통용되는 진리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지난 13일 관계장관회의에서 "코로나19에 따른 고용충격으로 고용시장의 체력이 상당히 저하된 상황"이라며 지난해 최악의 고용한파 원인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축했다.

정책적 실책을 인정하지 않고 외부 요인 탓으로 돌리는 문재인 정권 특유의 '남탓병'이 또다시 도진 것이다.

같은 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1만8000명 줄었다. 일자리 예산으로 25조원을 쏟아 붓고도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인 것이다. 온전히 '코로나19 탓'으로 돌리기엔 무리한 수준이다.

그동안 정권이 각종 기업규제 법안 카드를 꺼내들 때마다 경제계는 '투자위축'과 '고용축소'에 대한 우려를 수차례 내비쳐왔다. 경제단체장들은 문턱이 닳도록 국회를 드나들며 "기업하기 어렵다"고 호소했고 신축년 신년사에서도 기업규제 혁신을 거듭 요청했다.


지난해 개최된 한 취업박람회에서 청년 구직자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권은 기업규제 3법, 노조법,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을 밀어붙였고, 이어 집단소송제, 징벌적손해배상제 등 또다른 규제 입법에 속도를 내는 상황이다.

눈과 귀를 막은 정권의 규제 질주에 "참담함, 좌절감, 공포를 느꼈다"는 경제계의 심정은 과장이 아닐 것이다.

가뜩이나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글로벌 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정권은 '기업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으니 기업들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투자를 확대할 여력이 있을 리 없다. 결국 정부의 정책 실패가 코로나19 팬데믹과 맞물려 작금의 고용 참사를 초래한 것이다.

홍 부총리가 관계장관회의에서 '일자리 해결책'이랍시고 내놓은 대책을 보면 정부는 아직도 일자리 참사의 근본 원인을 찾지 못한 듯 하다. 공공기관 채용 확대, 공무원 3만명 충원 등 단기적으로 고용충격을 완화하는데 급급한 '언 발에 오줌 누기' 수준이다.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일자리는 지속가능하지도 않고 한계도 분명하다. 정권이 진정 경기 반등과 고용 개선을 바란다면 기업의 절규를 귀기울여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게 경제계 뿐만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다.

재계 일각에선 오는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정권의 '반기업 포퓰리즘'은 계속될 것이라는 체념 섞인 전망이 나온다. 그때까지 나아지지 않은 고용 성적표에 대해서 정권은 또 '무슨 탓'을 꺼내들지 궁금하다.

데일리안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 데일리안 네이버 구독하기
▶ 데일리안 만평보기
▶ 제보하기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프로야구 10개 구단 2월 캠프는…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2018년 2월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 마련한 스프링캠프에서 기술·체력을 키우는 동시에 게임 요소도 가미한 훈련을 즐거운 표정으로 임하고 있다. 올해 프로 10개 구단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모두 해외 전지훈련을 포기하고 국내 스프링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코로나19 대유행에도 스프링캠프 준비로 분주하다. 스프링캠프는 지난해까지 미국·일본·대만 등 해외에서 진행됐지만, 올해는 모든 구단이 국내 캠프를 택했다. 그중 절반은 홈구장에서 출퇴근 방식의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구단들은 2월에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대부분 2월 1일 훈련을 시작하는 일정표를 짰지만, 일부는 코로나19의 지역별 확산세와 자유계약(FA)·외국인 선수 합류 시점 등의 변수 때문에 날짜를 확정하지 않았다. 다만 오는 4월 3일 예정된 2021시즌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일을 고려해 2월 상순에는 모든 캠프가 꾸려질 것으로 보인다.



행선지의 가닥은 잡혔다.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서울·인천·경기·대전 연고 5개 팀은 연고지를 떠나 합숙하고, 그 나머지 팀들은 홈구장을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그동안 미국 애리조나, 일본 오키나와·미야자키·고치 등 해외 전지훈련 도중 현지 팀과 펼쳤던 교류전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기대할 수 없게 됐다.

키움은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안방으로 둔 만큼 서울에 남는다. 아직 신임 감독을 선임하지 못해 스프링캠프 개시일과 교류전 일정을 확정하지 못했다. 15일 주주총회에서 허홍 신임 대표이사 임명 절차를 거쳐야 코칭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할 수 있다. 키움 관계자는 “고척돔을 2월 1일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설관리공단에 승인받아 놓았다”고 말했다.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1차 행선지는 경기도 이천으로 겹친다. 이천에는 두 팀의 2군 홈구장이자 구단 전용 훈련장인 두산 베어스 파크와 LG 챔피언스 파크가 있다. 다만 체류 기간이 다르다. 두산은 2월 20일 울산으로 이동하는 반면, LG는 좀더 머물다 3월 남부지방으로 옮겨 교류전을 치를 계획이다. LG 관계자는 “오는 17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유지·격상·격하 여부가 팀의 2차 캠프 일정과 장소를 정하는 변수”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KBO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순위 반등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와 2년 연속 가을야구에 도전하는 KT 위즈는 빠르고 촘촘하게 일정표를 완성했다.

한화는 2월 1일 경남 거제 하청스포츠타운에서 2주간 합숙하고 같은 달 16일 대전 홈구장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로 복귀해 훈련을 이어간다. 지난 11일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한화의 첫 외국인 사령탑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거제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을 만나게 된다.

KT는 2월 1~26일 부산 기장에서 1차, 같은 달 27일부터 울산에서 2차로 나눈 계획표를 짰다. 훈련 일정에 공백을 두지 않을 만큼 KT는 결의로 가득 차 있다. KT 관계자는 “1월 30일 선수단을 소집해 기장으로 이동하고, 하루를 휴식한 뒤 2월 첫 날부터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인천 연고의 SK 와이번스는 유일하게 바다를 건넌다. 제주도 서귀포 강창학야구장에 스프링캠프를 차릴 계획이다. 영·호남권 구단들은 수도권·충청권보다 기온이 높은 연고지의 혜택을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톡톡히 보게 됐다.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경남 창원의 NC 다이노스, 대구의 삼성 라이온즈, 광주의 KIA 타이거즈는 모두 홈구장에서 훈련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합숙보다는 출퇴근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 네이버에서 국민일보를 구독하세요(클릭)
▶ 국민일보 홈페이지 바로가기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기사제공 국민일보
그림자 수행서 단숨에 수직 상승
'김정은의 복심·분신' 평가도
막 내린 8차 당대회 결과 강습 주도
김정은 내린 학습 지시, 직접 이행
최룡해 다음 호명돼 실세 재확인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겸 당 총비서를 그림자 수행하던 조용원 당 비서가 북한 내 권력 실세로 떠올랐다. 조용원 비서는 지난 12일 막을 내린 제8차 당 대회 결과 강습을 직접 주도함으로써 사실상 북한 내 권력 서열 3위임을 재확인했다.

그간 김여정 당 제1부부장과 함께 김 위원장을 지근거리에서 수행하던 실무 당료(黨僚)에서 곧바로 핵심 요직을 꿰차면서 ‘김정은의 복심’ ‘김정은의 분신’이란 평가까지 나온다.

14일 북한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3일 평양에서 진행됐다”며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 동지와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태성 동지가 강습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8호 태풍 ‘바비’가 강타한 황해남도를 찾아 피해지역을 돌아보며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해 8월 28일 보도했다. 조용원(맨 왼쪽) 당시 당중앙위 제1부부장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김정은 위원장과 편하게 대화하고 있다(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8호 태풍 ‘바비’가 강타한 황해남도를 찾아 피해지역을 돌아보며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해 8월 28일 보도했다. 조용원(맨 왼쪽) 당시 당중앙위 제1부부장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김정은 위원장과 편하게 대화하고 있다(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이어 신문은 “강습에서는 당 제8차 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당대회 결정을 관철해 우리 혁명의 실제적인 발전과 진보를 이룩해나가는 실천적 문제들이 취급됐다”고 소개했다.
이번 강습은 김정은 위원장의 지시에 의해 열린 행사다. 앞서 김 위원장은 8차 당대회를 마치며 대회 결과를 참석자들에게 학습시키라고 지시했다. 그는 폐회사에서 “우리는 당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전당적인 학습을 조직해 대회가 확정한 투쟁 과업과 임무를 철저히 접수하고 과감한 투쟁을 전개해 사회주의 건설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지시를 조용원 비서가 직접 주도함으로써 그의 높아진 위상이 재확인됐다. 조 비서는 이번 당 대회 인선에서 단숨에 노동당 3대 핵심 자리를 꿰찼다. 정치국 상무위원, 비서직 외에 민간인 신분으로 인민군 지도기관인 당중앙군사위 위원에도 발탁돼 권력서열 3위로 급부상한 것이다. 2019년 정치국 후보위원에 오른 그가 정치국 위원을 건너 뛰고 2년여만에 상무위원이 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조 비서는 김정은 집권 초기부터 일찌감치 최측근으로 두각을 나타내 김씨일가의 ‘비선실세’라는 평가도 받았다. 정치국 상무위원은 정치·경제·군사적으로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를 결정하고, 국가의 중요 간부 임면 문제도 토의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비선실세’에서 ‘권력 핵심실세’가 된 셈이다.

그는 간부와 당원, 주민의 조직 생활을 통제하는 조직지도부에서 말단 지도원으로 일을 시작해 2012년 4월 ‘김일성 훈장’을 받으며 이름을 드러냈다. 2014년에는 부부장으로 승진, 김 위원장의 현지 시찰 때마다 그림자처럼 수행했다. 2014년 조직지도부 부부장, 2019년 제1부부장과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승진했는데 간부들이 흔히 겪는 좌천과 승진의 부침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김 위원장과 대면하는 시간이 많아 ‘문고리 권력’이라는 말도 돌았다.

조용원은 2018년 이후 북미·남북 정상회담 등에서도 김 위원장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겼다. 탈북 외교관 출신인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2017년 한 간담회에서 조용원에 대해 “북한을 실제로 조종하는 실세”라고 평하기도 했다.

조 비서는 지난 11일 당대회 부문별 협의회에 이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현장에서도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다음인 두 번째로 호명돼 달라진 위상을 드러냈다. 당시 김 위원장의 바로 오른편에 서 그의 복심임을 증명했다.파워볼게임

조선중앙TV는 12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8차 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당 중앙지도기관 간부들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조용원 당 비서는 11일 부문별 협의회에 이어 이번 참배 보도에서도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로 호명된 데다가, 사진에서도 김정은 총비서 바로 오른편(김정은 기준)에 서 있어 권력 서열 3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사진=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12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8차 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당 중앙지도기관 간부들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조용원 당 비서는 11일 부문별 협의회에 이어 이번 참배 보도에서도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로 호명된 데다가, 사진에서도 김정은 총비서 바로 오른편(김정은 기준)에 서 있어 권력 서열 3위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사진=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김미경 (midory@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기사 이미지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민자가 주변의 반대에도 최불암과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은 ‘10주년 특별기획 제2편 - 수고했어요, 그대’ 편으로 꾸며졌다. 10년 동안 ‘한국인의 밥상’과 함께 해 온 최불암과 그의 아내 김민자, 딸 같은 배우 김혜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자는 “내 결혼 적령기에 주위 사람들이 왜 최불암이라는 사람에게 시집을 가려 하냐고 반대를 많이 했다. 내 생각에는 남편이 나와 같은 배우 일을 하면서 미래가 어두워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본인이 하는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해서다”라고 말했고, 김혜수도 “스스로에게 굉장히 깐깐하시죠”라고 동의했다.

김민자는 “똑같은 배우 일을 하니까 말도 잘 통했다. 그런 간단한 이유와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으로 결혼했다. 그리고 내가 당시에 남편과 결혼을 안 하면 조금 이상해질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수가 “왜요? 어떻게?”라고 질문하자 김민자는 “총각 때도 술을 엄청나게 좋아했다. 근데 내가 결혼을 안 한다고 하면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사람이 이상하게 타락할 것 같았다”고 답해 김혜수를 웃게 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HOT NEWS]
"우아한 김구라 여친, 애기 다루듯…"
사람 맞아요?…치어리더, 충격적인 몸매
"나 혼자 진행형"…이상민, ''썸녀'' 딱 걸렸다
''몸매도 세네''…제시, 폭발할 듯한 볼륨
루이비통 디렉터와 절친된 배두나 "매년…"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영상 바로보기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어쩌개' 이연복, 조윤희, 티파니, 허경환이 진심을 다해 보살핀 유기견들에게 새 가족을 찾아주었다.

14일 방송된 SBS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 최종회에서는 스테파니 미초바, 이로운, 신동엽이 등장한했다.

이날 이연복과 허경환은 꼬물이 5남매를 데리고 병원에 갔고, 티파니, 조윤희는 티파니는 푸딩이, 구름이, 파티와 마당에서 산책을 했다. 티파니는 달라진 구름이의 모습에 "너무 신기하다"라고 했고, 조윤희는 "구름이는 하루하루 나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상 바로보기


이연복은 "푸딩인 장애견으로 태어났지만, 좀 더 사랑을 주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다가간다면 정말 많이 좋아질 것 같다. 지금도 처음보다 좋아졌다"라고 했다. 티파니는 "저희가 정말 쉬지 않고, 쉬는 타이밍에도 푸딩이는 계속 안고 체크하고 놀아주고 마사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들의 보살핌으로 푸딩이의 발작은 점점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파티가 갑자기 입질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티파니는 이찬종 소장의 도움을 받아 파티를 훈련했다.

이른 아침 어쩌개 하우스에 누군가 찾아왔다.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였다. 얼마 전엔 빈지노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미초바는 "남자친구 빈지노와 유기견 꼬미를 입양해서 키우고, 다른 한마리를 임시보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티파니는 미초바에게 "애기들은 추우니까 안에서 사진 촬영하는 게 좋겠죠?"라고 물었다. 이연복은 미초바에 관해 "원래 사진작가냐"라고 물었고, 티파니는 모델 겸 포토그래퍼로 활약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연복은 "모델하면서 사진까지. 욕심이 많으시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영상 바로보기


이어 미초바는 도도부터 레레, 미미, 파파, 솔솔의 촬영을 시작했다. 파티, 구름, 푸딩인 야외 촬영이었다. 이연복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내가 자꾸 유기견센터를 이야기한다. 유기견센터를 조그만 거 하나라도 차린다면 여기의 경험이 나한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허경환은 "이건 약속드리겠다. 제가 언젠가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전 입양을 할 거다"라고 약속했다.

티파니는 "항상 밝아야 한단 강박관념이 있었다. 카메라 앞에 있으면 항상 기분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강아지들을 먼저 생각하게 돼서 정말 꾸밈없고 진심을 다 담아서. 아이들 때문에 저도 성장하고 변해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조윤희는 "그냥 너무 감동인 것 같다.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어떻게 해서든 아이들을 치유해주고 좋은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모여주시고, 거기에 제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조윤희, 이연복, 티파니, 허경환이 입양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신동엽이 등장했다. 신동엽을 발견한 허경환은 "'동물농장' 아저씨 왔네"라며 인사했다. 조윤희가 "'동물농장' 아저씨인데, 동물과 함께 있는 걸 본 적 없는 것 같다"라고 묻자 신동엽은 "예전에도 남들이 볼 때 공부 열심히 하는 척하는 걸 싫어했다. 아무도 안 볼 때 동물들과 친하게 지낸다"라며 강아지들을 불렀다. 하지만 신동엽은 손 밑에 간식을 숨기고 강아지를 부른 걸 들켜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아이들의 새 가족들이 도착했다. 먼저 파티의 입양자였다. 티파니는 "안 믿어진다"라며 "파티와 영원히 행복해주세요"라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티파니는 "행복하면 됐죠. 틈틈이 소식을 알려달라고 해야지"라며 애써 눈물을 참았다.

영상 바로보기


다음 가족은 아역배우 이로운 가족이었다. 이로운은 구름이를 입양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로운은 "어렸을 때 망이란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너무 슬퍼서 한동안 동물을 안 키웠는데, 2년 후 형이 유기묘를 입양했다"라고 밝혔다. 조윤희는 "다른 아기 강아지들도 있는데, 구름이를 선택한 이유가 있냐"라고 물었고, 이로운은 "화상도 있고 많은 아픔을 겪었는데 끝까지 견뎌낸 게 기특하고 멋졌다"라고 밝혔다. 신동엽은 "말하는 거 들으니까 눈물 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티파니는 "로운이가 수상소감할 때도 강아지에 대해 말할 정도였다던데. 이번에도 구름이와 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로운은 배변 훈련도 직접 시킬 거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제작진은 파티의 집을 방문했다. 보호자는 파티와 방송을 같이 봤다고 했다. 보호자는 "티파니, 이연복을 알아보냐"는 질문에 "목소리 (듣고) 빤히 쳐다보더라. 푸딩, 구름이 나오니까 정신없이 보더라"라고 밝혔다. 파티는 보호자와 함께 출근을 하고 있었다. 다음은 구름이의 집. 이로운은 구름이와 함께 산책했다.파워볼엔트리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어쩌다 마주친 그 개SBS 목 22:35~
"새 가족 찾아주고파"..조윤희·티파니, 유기견들과 눈물 속 이별 (어쩌개)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조윤희→티파니's 사랑의 기적.. 모든 것이 다 좋았다 ('어쩌개')
"아픔 견뎌 기특" 아역배우 이로운, 유기견 입양 '뭉클' (어쩌개)
더보기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