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파워볼,파워볼실시간,실시간파워볼,1.97배당,파워볼전용사이트,파워볼게임사이트,홀짝게임,파워볼게임,파워볼엔트리,파워사다리,동행복권파워볼,하나파워볼,엔트리파워볼,파워볼사이트,키노사다리,키노사이트,엔트리사이트,파워볼하는법,파워볼분석,파워볼사다리,파워볼,나눔로또파워볼,네임드파워볼,앤트리파워볼,파워볼재테크,파워볼중계,연금복권당첨번호,라이브스코어,스포츠토토,토토사이트,네임드사이트,파워볼결과,돈버는사이트,엔트리게임,파워볼픽스터,사다리게임,파워볼픽,파워볼당첨번호,파워볼구매대행,파워볼게임실시간,파워볼패턴,실시간파워볼게임,파워볼그림,자이로볼,파워볼유출,베트맨토토,배트맨토토,연금복권,나눔로또,파워볼대중소,파워볼예측,파워볼양방,파워볼게임하는법,파워볼게임사이트,하나볼온라인,파워볼메이저사이트,파워볼무료픽,파워볼놀이터,파워볼사이트추천,파워볼주소
파워볼게임

파워사다리 나눔로또파워볼 파워볼분석 안전한곳 사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0-10-15 12:15 조회37회 댓글0건

본문


j7.gif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박종호 산림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10.15/뉴스1

phonalist@news1.kr

▶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1] 구독하기!
▶ 뉴스1 바로가기 ▶ 코로나19 뉴스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정치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진화작업 게임체인저"…소방관 접근 어려운 곳까지 진입



미국 소방 로봇 'RS3'
[AP=연합뉴스, 더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의 화재 진압 현장에 소방 로봇이 처음으로 투입됐다.엔트리파워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방서(LAFD)는 소방 로봇 'RS3'를 LA 도심 대형 화재 현장에 배치했다며 미국에서 소방 로봇이 진화 작업에 실제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고 14일(현지시간) LA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RS3는 전날 LA 상가 빌딩 화재 현장에 시범적으로 투입됐고, 소방관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까지 들어가 진화 경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랠프 터레저스 소방서장은 "RS3는 진화 작업의 게임 체인저"라며 "투입 첫날부터 가치를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RS3는 1분당 2천500갤런(9천463ℓ)의 물을 분사할 수 있으며, 방열 장비가 장착돼 있어 화재 현장에서 최대 10시간 원격으로 진화 작전을 펼칠 수 있다.

탱크를 축소해놓은 듯한 이 로봇의 길이는 7피트(2.13m), 높이는 5피트(1.5m)이고, 무게는 3천500파운드(1.58t)에 달한다.


물을 뿜어내는 시범을 보이는 RS3
[AP=연합뉴스,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RS3는 미군의 폭탄 제거용 로봇에 사용되는 금속 뼈대로 만들어졌고, 고화질 카메라와 적외선 카메라를 여러 대 장착해 화재 현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70도 경사면을 오를 수 있고, 단단한 크랭크가 장착돼 있어 1천750파운드(793㎏)의 물건도 견인할 수 있다.

대당 가격은 27만2천달러(3억1천184만원)로, 비영리 단체인 LAFD 펀드가 모금을 통해 RS3를 사들인 뒤 LA 소방서에 기증했다.

LA 소방서는 "RS3가 대형빌딩 화재, 산불, 붕괴 위험이 있는 공사 현장 화재 등을 안전하게 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amin74@yna.co.kr

▶코로나19 속보는 네이버 연합뉴스[구독 클릭]
▶[팩트체크]'형평성 위배' 유승준 주장 따져보니
▶제보하기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세계,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1초 동안 보이는 ‘정지 화면 수’
갤S20엔 120㎐ 주사율 탑재
숫자 높을수록 움직임 부드러워
요즘 스마트폰 살 때 따져볼 것이 하나 더 늘었다. 바로 ‘주사율(走査率)’이다. 삼성전자는 올 2월 갤럭시 S20을 내놓으면서 처음 120헤르츠(㎐) 주사율의 화면을 탑재했다.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도 120㎐ 지원 여부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화면 잔상이 나타나는 60헤르츠(㎐) 주사율의 스마트폰 화면(왼쪽)과 잔상 없이 부드러운 느낌의 120㎐ 주사율 화면.
/삼성전자

주사율이란 1초 동안 화면에 보이는 ‘정지 화면 수’를 말한다. 예를 들어 120 ㎐ 는 1초 동안 화면을 120단계로 쪼개 보여준다는 뜻이다. 0.008초 만에 한 번씩 화면이 나오는 셈이다. 숫자가 높을수록 화면 움직임이 훨씬 부드럽다. 일반 스마트폰은 60 ㎐다.

‘게임할 때나 좋겠네’라고 생각할 법하지만 사실은 웹 검색이나 소셜 미디어, 영상 시청 등 평소 사용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한 스마트폰 제조사는 “일반 스마트폰은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올릴 때 손가락을 초당 120번 스캔하지만, 120㎐ 화면은 초당 240번 스캔한다”며 “화면을 최대한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손과 화면이 ‘착 붙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화면을 스크롤할 때 과거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화면 내용이, 120㎐ 화면에선 콘텐츠가 부드럽게 흘러가며 눈에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화면의 주사율도 중요하지만, 콘텐츠 자체의 질(質)도 중요하다. 게임, 영상에 적용되는 FPS(초당 프레임 수·Frame Per Second)라는 단위를 보면 된다. 1초당 발생하는 화면 수를 뜻한다. 화면 주사율과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 다른 개념이다. 예를 들어, 초당 60프레임의 속도로 구동되는 게임을 60 ㎐ 화면에 쏘면 60프레임이 구현된다. 다만 60프레임으로 구동되는 게임을 120 ㎐ 화면에 쏴도 구현되는 건 60프레임뿐이다. 현재 일부 고사양 게임을 제외하면 대부분 최고 60프레임 수준이다.

120㎐ 화면은 장점도 많지만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또 발열 문제도 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 등 일부 제조사는 스마트폰 설정에서 주사율을 60 ㎐ 혹은 120 ㎐ 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콘텐츠에 따라 주사율이 자동 조절되는 기능도 있다.

[박순찬 기자 ideachan@chosun.com]




▶ 네이버에서 조선일보 받아보기
▶ 조선일보 로그인하고 영화 공짜로 보자!
▶ 50년후 개봉하는 타임캡슐에 추억을 담으세요.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IT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16개 기관·기업, 수소충전소 구축위한 법인 설립 협약



정부청사 내 첫 수소충전소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현대차가 정부, 지방자치단체, 에너지 업계 등과 손잡고 2023년까지 상용차 수소충전소 35개를 설치한다.

현대차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6개 정부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한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울산시·전북도·경남도 등 지자체 관계자, 공영운 현대차 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목적법인 '코하이젠'(Korea Hydrogen Energy Network)이 내년 2월 이내로 공식 출범을 하게 된다. 이달 안으로 구성되는 코하이젠 설립위원회는 재무적 투자자를 선정 후 추가 참여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코하이젠은 2021년부터 기체 방식의 상용차 수소충전소 10개를 설치할 예정이며, 2023년에는 액화 수소 방식 수소충전소 25개 이상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코하이젠이 구축하게 될 액화 수소 방식의 수소충전소는 기체 방식 충전소와 비교하면 수소 연료 부피를 800분의 1로 줄일 수 있다. 도심 내 주유소와 같은 좁은 부지에도 설치가 가능하고, 저장 효율도 뛰어나 대용량 수소 충전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유일의 수소차 양산 업체인 현대차는 코하이젠 설립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수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산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무공해 수소 버스·트럭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 전북도, 경남도 등은 수소 충전소 부지를 제공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 SK에너지, GS칼텍스 등 에너지기업 7개사는 기존 주유소 인프라를 활용해 융복합 수소 충전소 구축을 검토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상용차를 개발해 보급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정부 기관,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수소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FX시티

현대차는 지난 7월 전 세계 최초로 수소 전기 대형 트럭 양산체제를 구축해 스위스에 수소 트럭 2종,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소 버스 1종을 수출한 바 있다.

현대차는 수소 버스 라인업을 확대개발 중이며, 대형 수소 트랙터도 출시했다. 준중형과 중형 트럭 전 라인업에도 수소전기차 모델을 마련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수소 상용차를 국내 시장에서 2만2천대, 북미 시장에서 1만2천대, 중국 시장에서 2만7천대 등 8만대 이상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대차는 차량 판매뿐 아니라 수소차 리스, 수소 충전소 운영, 수소 공급 등 수소 생태계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클러스터도 구축한다.


수소경제위원회 참석한 정의선 회장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 회의에 민간위원 중 한 명으로 참석해 있다.
수소경제위원회 회의는 현대차그룹 수장 오른 정의선 회장의 첫 공식 행보이다. 2020.10.15 kimsdoo@yna.co.kr


한편, 협약 체결식에 이어 진행된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 민간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회의에서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 기술이 적용된 수소 상용차 개발과 보급에 대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

현대차의 수소차 넥쏘를 타고 이날 오전 10시께 정부서울청사에 도착한 정 회장은 '회장 선임에 대한 소감'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회의장으로 이동했다. 정 회장의 경제위 참석은 회장 선임 이후 첫 대외 일정이다.


정의선 회장이 탄 수소연료전지차 넥쏘(NEXO)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현대차그룹 수장이 된 정의선 회장이 15일 오전 첫 공식 행보로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정부서울청사에 수소연료전지차 넥쏘(NEXO)를 타고 도착하고 있다. 2020.10.15 srbaek@yna.co.kr


pc@yna.co.kr

▶코로나19 속보는 네이버 연합뉴스[구독 클릭]
▶[팩트체크]'형평성 위배' 유승준 주장 따져보니
▶제보하기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경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전체 110명 중 절반인 55명이 부산에서 신규확진
부산 52명 요양병원…같은 동 목욕탕서 추가확진
수도권 발생 서울 22명·인천 11명·경기 6명 등 39명
대전·강원서도 1명씩 발생…해외유입 15명으로 ↓
2주간 국내발생 일평균 61.9명 발생…수도권 45.6명
해뜨락요양병원 사후 확진 1명 늘어 총 439명 사망

[서울=뉴시스]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0명으로 집계됐다. 부산 요양병원 집단감염 영향으로 수도권 이외 지역 확진자가 56명으로 수도권 확진자 39명보다 많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세종=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기자 = 부산 만덕동 요양병원 집단감염 등 영향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수가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지난 13일 신규확진자가 102명까지 늘더니 15일 110명까지 증가해 추석 연휴 이후 최다 집계됐다.

부산 외에 수도권에서도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면서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24일째 겨우 두자릿수를 유지했지만 95명으로 100명에 육박했다. 3일째 30명 안팎이었던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절반가량 감소했다.

◇검사건수 1만건 아래로 감소했지만 세자릿수…절반 부산 집중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하루 사이 110명 늘어난 2만4988명이다.

전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889명이었으나 13일 0시 기준 확진자 통계에 반영됐던 러시아 선원 11명이 국내 미 입국자로 재분류되면서 국내 누적 확진자 통계에서 제외(14일 0시 기준 누적 2만4878명으로 정정)됐다.

10월 들어 신규 확진자 수는 대체로 50명 이상 두자릿수를 유지하면서 집단감염 발생과 함께 세자릿수로 증가하는 양상이다. 10월 환자가 반영된 2일부터 신규 확진자 수는 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102명→84명→110명 등이다. 추석 연휴 직후였던 10월7일(114명) 이후 8일 만에 가장 많은 숫자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에서 전국 1단계·수도권 일부 2단계로 조정한 최근 나흘간은 100명 안팎(98명→102명→84명→110명)을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 하루 동안 의심 환자로 신고돼 진단검사를 받은 의심환자 검사 건수는 9296건으로 전날 1만2683건보다 3387건이 줄었다. 평일 신규 검사 건수가 1만건을 밑돈 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9월29일(30일 0시 기준 9955건) 이후 처음이다.

검사 건수 감소에도 확진자 수가 급증한 건 부산 북구 만덕동 요양병원 집단감염에 따른 부산 지역 확진자 수 급증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과 해외 유입 사례를 더한 지역별 확진자 수는 부산이 55명으로 정확히 절반을 차지했으며 서울 25명, 인천 11명, 경기 8명, 검역 6명, 대전·강원·충북·전북·경북이 각 1명이었다.

◇2주간 국내발생 일평균 61.9명…부산 만덕동 목욕탕서도 추가 확진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북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과 환자 등 5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납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4일 요양병원에서 119구급차량을 이용해 확진환자를 격리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이 병원은 동일집단격리(코호트 격리) 조치가 내려져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20.10.14. yulnetphoto@newsis.com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 유입 15명을 제외한 95명이 국내 발생 사례다.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9월25일부터 24일째 두자릿수를 유지했으나 95명은 처음 두자릿수로 진입한 9월25일(95명)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사례는 38명→61명→46명→69명→69명→53명→95명 등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최근 2주간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일평균 61.9명이다. 수도권이 45.6명, 비수도권이 16.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부산 54명, 서울 22명, 인천 11명, 경기 6명, 대전 1명, 강원 1명 등이다.

부산 집단감염 영향으로 수도권 이외 지역 확진자가 56명으로 수도권 확진자 39명보다 많았다. 비수도권 국내 발생이 수도권 규모보다 많은 건 7월19일 이후 88일 만에 처음이다. 수도권 국내 발생 확진자 수가 30명대로 감소한 건 11일(38명) 이후 4일 만이다.

부산 북구 만덕동 소재 해뜨락요양병원에서는 13일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조사 및 관리 과정에서 5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총 53명으로 간호 인력 5명, 간병 인력 6명 등 종사자 11명과 환자 42명이다.

여기에 부산에서는 만덕동에서 이미 집단감염이 확인된 바 있는 목욕탕 방문자 1명도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의 접촉자도 1명 확진됐다.

서울에선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병원 관계자 1명, 서대문구 장례식장 참석자 1명, 동작구 가족 관련 1명 등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에 확진자 접촉으로 12명 확진됐으며 7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경기 지역에선 동두천 동네 친구모임과 관련해 안산과 부천에서 확진자가 2명 보고됐다. 이외에 수원가 성남, 안양에서 확진자 접촉으로 3명이 확진됐고 구리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강원 춘천에서는 서울 광진구 거주자 1명이 지난 13일 춘천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춘천을 방문한 뒤 14일 발열과 몸살 등 증상이 있어 강원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이 환자가 머문 숙소 등에 대해 방역조치를 하고 동선과 감염 경로,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대전에선 지난 주말인 10일 확진된 384번째 환자의 배우자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15명으로 감소…사망자 1명 늘고 위·중증 82명


[서울=뉴시스]15일 0시 기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110명 늘어난 2만4988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57명 늘어 1467명이 됐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2.37%를 기록하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앞선 일주일간 9명→16명→11명→12명→29명→33명→31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던 해외 유입 사례는 15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다. 해외 유입 확진자 15명 중 공항·항만 검역 과정에서 6명, 지역사회 격리 중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추정 유입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2명, 필리핀 1명, 러시아 1명, 인도 1명, 미얀마 2명, 몰도바 1명, 프랑스 1명, 우크라이나 1명, 미국 2명, 캐나다 1명, 브라질 1명, 이집트 1명 등이다. 우즈베키스탄과 캐나다, 브라질 입국자 3명을 제외한 나머지 12명은 모두 외국인이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52명이 늘어 총 2만3082명이 됐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2.37%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439명이다. 추가된 사망자 1명은 해뜨락요양병원 관련 환자로 12일 사망한 이후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6%다.파워볼사이트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57명이 늘어 1467명이 됐다. 이 가운데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감소한 82명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nowest@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