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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1-01-21 08:25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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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메시와 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 /사진=안토넬라 로쿠조 인스타그램
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33)가 권투 선수로 깜짝 변신하며 육체미를 과시했다.파워볼게임

영국 더 선은 "안토넬라 로쿠조가 개인 SNS에 복싱 연습을 하는 모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안토넬라는 잽싸게 주먹을 날리는가 하면, 상대방의 펀치도 가볍게 피하고 있다.

그녀는 "약 한 달 전부터 복싱 연습을 시작했다. 아직도 복싱을 배우고 있으며, 나는 정말 복싱을 사랑한다"고 SNS에 적었다.

더 선은 안토넬라에 대해 "자신의 몸매를 가꾸는데 굉장히 열중하며 멋진 몸매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시와 안토넬라는 동네에서 소꿉친구로 만나 오랜 기간 연애한 끝에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안토넬라 로쿠조(오른쪽)이 복싱 연습을 하는 모습. /사진=영국 더 선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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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안철수, 소상공인 간담회서 고충 들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0일 서울 이태원 상권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진행된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자영업자들”이라며 “한 자영업자가 저에게 ‘코로나로 죽으나 가게 망해 죽으나 마찬가지’라고 한 말이 지금도 가슴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안철수 “거리두기 재편해야…재난지원금 선별지급”안철수 대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9시에 문을 닫으라는 건 영업금지와 마찬가지이고, 기준이라는 사회적 거리두기도 주먹구구식”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가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꼽았다.

안철수 대표는 “첫 번째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법을 재편하는 것”이라며 “환기의 기준과 밀폐 개념을 만들어서 조건만 갖추면 자정까지 가게를 열어도 된다든지 과학적인 접근이 가능하다. 광범위한 지역감염으로 양상이 바뀌었기 때문에 예전에 만든 거리두기 기준은 실효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재난지원금은 재난을 당한 분에게 드리는 것이다. 재난을 당하지 않은 분에게 드리는 건 재난지원금 이름을 붙이면 안 된다”며 “이미 다른 나라는 고정비용이 나가는 분들, 월세를 매달 내는 분들에 대한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만 없다”고 꼬집었다.

안철수 대표는 “마지막으로 작년에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서울시 예산으로 추경 6700억원 정도가 책정됐는데, 올해 예산 보니 한 푼도 없다”며 “우리는 코로나 사태 절반을 왔다. 우리가 견딘 기간과 똑같은 기간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하루빨리 정부에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제대로 정책을 세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들 “한족만 과도하게 피해 보면 국가가 어루만져줘야”이날 간담회에는 이태원 자영업자 대표로 가수 강원래씨도 참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이태원에서 운영 중이던 주점을 폐업한 강원래씨는 이날 안철수 대표가 마련한 상인 간담회에서 “K팝이 세계 최고인데, 대한민국 방역은 전 세계 꼴등인 것 같다”면서 “여기 빈 가게만 봐도 가슴이 미어진다”고 토로했다.

종로 지역의 한 상인은 “방역수칙을 다 지켰는데도 불구하고 오후 9시로 영업시간이 제한돼 매출이 10%도 안 나온다. 그런데도 임대료는 1500만원, 2000만원씩 나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어느 한 쪽만 과도하게 피해를 본다면 그걸 어루만져주는 게 국가지 않나. 외려 방치해서 곪아 썩게 만든다”며 “거리두기 지침만 나오고 보상 정책이 아예 없다. 불만이 나오면 몇 달 지나서 선별지원한다고 한다. 자영업자들을 지금처럼 방치하면 안 된다. 극단적 선택으로 갈 확률도 많으니 신경 써달라”고 촉구했다.

안철수 대표는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상황이 정말 심각하다. 탁상공론할 때가 아니다”며 “전 국민에게 주는 건 재난지원금이 아니다. 고통받는 분들 먼저 돕는 게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안철수, 조순 전 서울시장 만나 면담한편, 안철수 대표는 이날 초대 민선 서울시장을 지낸 조순 서울대 명예교수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안철수 대표는 페이스북에 조순 전 시장과의 면담사진을 올리면서 “이정표가 됐다. 좋은 결과를 안고 다시 찾아뵙기로 인사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방정부 서울시의 근간을 만드신 강직하고 겸손과 검소가 몸에 밴 우리들의 영원한 포청천”이라며 “원칙주의자로서 소신을 잃지 않고 살아오신 근엄과 강인함,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정에 대한 조언을 두루 들었다며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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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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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유깻잎, 이하늘-박유선, 박재훈-박혜영이 깊은 속내를 드러내는 진솔한 대화로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8.9%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0%까지 치솟으며 월요일밤을 장악하는, 폭발적인 화제를 입증했다.

'우이혼' 9회에서는 박재훈-박혜영, 이하늘-박유선 커플이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두 번째 만남을 가진 가운데, 지난주 재결합 의지를 드러낸 최고기와 유깻잎의 다음 이야기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핑크 하우스에서 두 번째 재회 여행을 맞은 박재훈-박혜영은 모닝커피를 즐기며 서로에 대해 잘 몰랐던 지난 시간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로 현재는 보석 감정을 하고 있는 박혜영이 어떻게 레슬링을 하게 된 건지, 어떻게 보석 감정사가 된 건지, 당연히 알고 있었을 법한 스토리를 새롭게 전하며 제대로 된 공감력을 발휘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핑크하우스를 찾은 박혜영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되새겼다. 박혜영은 "자식이 있는 부부는 책임이 따르니까 애들 상처 되지 않게 부모의 도리를 다해야지"라며 "오빠가 자랑스러운 아빠로서의 모습을 위해 공부해서 박사학위 따고 하는 모습이 멋있어"라고 칭찬을 했고, 박재훈은 눈시울을 붉히면서 감격해해 지켜보는 이들마저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후 박재훈은 박혜영을 집까지 에스코트했고, 서로 "건강해. 잘살아"라고 안녕하며 두 번째 재회 여행을 마무리했다.파워볼실시간

재결합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건 '2호 커플' 최고기는 울산에 계신 아버지를 만나 단둘만의 대담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 이후 온갖 악플과 비난 세례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최고기 아버지는 그간 받았던 오해를 풀 듯 며느리에게 섭섭했던 점, 재결합에 대한 생각 등을 쏟아냈고, 이혼의 이유도 상세하게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최고기 역시 아버지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서 긴장감 넘치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최고기의 아버지는 "불쌍한 솔잎이를 위해서 재결합했으면 좋겠다. 너희가 재혼한다고 하면 너희 앞에 안 나타나겠다"라는 생각을 전함과 동시에 그동안 거칠게 표현했던 말들을 사과하며 아들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 '재결합의 큰 산'으로 인식됐던 아버지가 누구보다 '든든한 내 편'이었음이 드러나는 순간, 스튜디오는 눈물바다를 이뤘고, MC 신동엽은 "그동안 아버님에 대해 오해해서 죄송하다"라고 사죄의 말을 건넸다.

아버지와의 독대 이후 유깻잎을 만나러 부산으로 달려간 최고기는 "나도 솔잎이도 너라는 사람을 원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이혼하게 만든 내 잘못도 미안하고 널 못 잡은 것도 미안하다"라면서 진심을 터트려냈다. 그러나 유깻잎이 "나는 오빠한테 이제 사랑이 없다. 미안함만 남아있지"라며 "다시 살 마음이 없다고. 그렇게 안 하고 싶다"라는 단호한 태도를 보이면서 긴장감을 드리웠다.

그런가 하면 '4호 커플' 이하늘-박유선은 3주 만에 전 남편 이하늘 집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박유선은 2년 만에 다시 만난, 한 살 차이 시누이와 함께 식사를 하며 어색할 줄 알았던 삼자대면을 진실하고 유쾌하게 만들었다. 박유선은 결혼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악플과 이하늘의 대응으로 인한 마음고생에 대해 털어놨고, 이하늘은 "내 그릇이 작았던 것 같다"라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봤다. 이외에도 세 사람은 이혼 후 이하늘 어머니의 반응, 혼자만의 독립된 생활들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주고받으며 훈훈하게 만남을 마무리했다.

한편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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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1위 하나투어가 코로나19로 인한 대규모 구조조정을 예고한 가운데 청와대 게시판에 2차 국민 청원이 올라 사태가 일파만파 확장하는 분위기다. 20일 오전 1차 청와대 국민 청원이 알려진 후 연달아 올려진 것으로 보이는 2차 국민 청원은 사전동의자 100명 기준을 이미 넘어 현재 관리자가 답변을 검토 중이다.



“하나투어 김진국, 송미선 사장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1차 청원과 달리 2차 청원에서는 인력감축의 끝으로 내몰린 하나투어 직원이 물러설 수 없는 이유를 7가지로 정리해 눈길을 끈다.
청원글에 따르면 “코로나라는 어쩔 수 없는 전 세계적인 재앙에 정부도 나름 최선을 다했고, 나날이 증가하는 영업적자를 생각하면 하나투어 경영진의 고충도 충분히 이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인정하고 우리 모두 자포자기해버리기에는 하나투어의 구조조정은 너무 아픈 면이 많다. 분명 대량 해고를 막을 수 있는 충분한 방법들이 있을 것”이라고 호소했다.

청원자는 하나투어의 대량해고를 방관하면 안되는 7가지 이유를 상세히 설명했다. 우선 하나투어가 업계 1위 업체로서 여행업계 전반에 끼치는 영향력이 너무 크다는 점을 들었다. 현재 구조조정 소문만으로도 하나투어 소속 2300여명 직원과 그 보다 더 많은 협력업체 직원, 그리고 가족, 해외의 수많은 가이드분들과 현지 직원 등 모든 이의 희망을 앗아가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행업계 특유의 노동집약적인 산업 특성도 지적했다. 기체 리스비용이나 유류비 등 상시 고정비가 많은 항공업보다 여행업은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직원이 이탈하면 산업경쟁력 자체가 잃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결국 직원을 지키면 언제든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산업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세 번째 이유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커리어를 들었다. 최근에 크게 성장하다 보니 직원의 근속년수가 짧을 수밖에 없고 젊은 직원이 고용구성원의 대부분이라는 것. 대다수 2030 직원은 자신의 잘못 없이 실업이라는 현실에 내몰리게 되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구조조정이 시행되면 영세한 급여소득으로 자산축적 기회가 없던 직원들이 생활고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는 것과 창사 이래 영업적자를 기록한 적이 거의 없을 만큼 재정적으로 건전한 하나투어가 희생을 직원의 몫으로 돌리는 것은 안될 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하나투어의 1대 주주가 창업자에서 사모펀드로 변경되면서 생긴 지분변화가 직원의 고용유지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점과 대형호텔 및 비즈니스호텔, 사옥 등의 매각 검토 외 추가적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 등이 대량해고를 방관하면 안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청원자는 국내 수많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다같이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 하나투어 직원만 생각해달라는 의도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다만 어느 회사에 소속돼 일하든 어느 거리에서 장사를 하든 주위에 힘든 상황이 발생한다면 다같이 관심 갖고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청원자는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했다. 여행자의 납부금 등으로 출연되는 ‘관광진흥개발기금’ 등의 정부 운영기금을 고용유지라는 필연적 관광진흥을 위해 보다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나랏돈은 정상화된 후에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필수 전제조건이 따라야한다고 설명을 이었다.

마지막으로 청원자는 “지금 그 누구보다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하나투어의 직원 및 그 가족분들 그리고 곧 본인의 순서가 다가옴을 직관적으로 느끼며 공포 속에 지켜보는 많은 여행업계 관련자분들을 위해 정부가 현명한 해안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호소했다.

20일 오후 6시 현재 ‘하나투어 직원들의 대규모 해고를 막아주세요’라는 청원글은 306명이 동의해 사전 동의자수 100명을 넘겨 공식 답변이 검토 중이며, 청원기간은 2월 19일까지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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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BJ감동란이 식당 직원들의 성희롱 섞인 뒷담화에 분노했다.

BJ감동란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감동란TV에 ‘레전드 과학시간’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BJ감동란은 부산에 위치한 한 식당을 방문하며 자신의 단골집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여러 메뉴를 시켜 먹방을 하다 잠시 화장실을 가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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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동란이 자신을 성희롱한 식당 직원들의 뒷담화에 분노했다. 사진=감동란TV 캡처
생방송 중이었던 BJ감동란은 방송을 켜두고 간 가운데, BJ감동란이 자리를 비우자 식당 직원들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식당 직원들은 “X팬티 입은 거 아니냐” “저런 옷을 입는 거지?” “처음에 바지를 입었나, 안 입었나 한참 봤다” “아이고 세상에 미XX”이라며 BJ감동란을 향한 비난을 쏟아냈다.

자리에 돌아온 BJ감동란은 자신을 뒷담화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선 “짚고 넘어갈 건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다시보기로 상황을 파악했다.

이후 그는 직원을 호출했고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냐” “X팬티 입은 거 아니다” “10만원 넘게 시켜서 식사를 하면서 내가 왜 욕을 먹냐”라며 분노했다.파워볼게임

이에 식당 측은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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