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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1-01-19 10:55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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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전망교·편의시설 등 설치

노을전망교 조감도. © 뉴스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전국 9대 일몰 중 하나로 알려진 사천 실안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둘레길을 4월 중 완공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파워볼게임

총 길이 1.5km로 계획된 해안둘레길 조성사업은 총 33억원의 사업비로 지난 2019년 9월 착공,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실안관광지까지 해안을 따라 노을전망교 설치, 녹지구간 보도정비, 경관조명 사업을 진행 중이다.

길이 339m, 폭 3m의 노을전망교는 실안노을을 감상할 수 있고, 진입광장, 등벤치, 파고라, 포토존(스윙벤치), 디자인벤치, 험프형 횡단보도, 관광안내판 등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해안둘레길 일대 조명 숲길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안둘레길이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연계된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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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3년 1월 19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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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식에 앞서 소유진은 기자회견을 열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소유진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떨린다"며 "앞으로 신랑과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뿐이다.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유진은 15살 연상의 백종원에 대해 "자상하고 잘 대해줘서 세대차이도 전혀 못 느끼고 있다"며 "제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 오늘 턱시도를 입은 모습도 멋있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한 것에 대해 "혼인신고를 서두른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이사도 해야 되는 등 할 것이 많아서 빨리 처리할 것은 빨리 하자고 말했다.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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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은 SBS 김환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축가를 불렀다. 김수로, 김보연, 정준호, 이지훈, 김원희, 김선아, 오지호, 김정은, 솔비, 김효진, 임하룡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희 '아름다운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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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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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편한 복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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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시선 강탈하는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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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눈부신 핫핑크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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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결혼식 사회 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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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자체발광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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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기분 좋아지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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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미소에 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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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소유진-백종원 결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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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각선미 뽐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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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전혜빈 '함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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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하객 패션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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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강렬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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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 '소유진-백종원 행복하게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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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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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밝은 미소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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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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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수비수 최규백. 제공 | 아산
충남 아산 수비수 최규백. 제공 | 아산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충남아산이 ‘올림픽 대표’ 출신 중앙 수비수 최규백을 영입했다.
아산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비 안정화를 위해 올림픽 대표 출신 중앙 수비수 최규백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중동고-대구대를 거쳐 2015년 전북 현대에 입단한 최규백은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전북의 리그 준우승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울산 현대, V-바렌 나가사키(일본), 제주 유나이티드, 수원FC를 거치며 프로 리그 통산 61경기에 출장했다.FX시티

188cm 77kg의 중앙 수비수로서 이상적인 체격조건을 갖춘 최규백은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경합과 빠른 스피드로 대인 방어 능력이 뛰어나며 공격 전환 시 전방으로 정확한 패스를 넣어 줄 우수한 빌드업 능력도 갖췄다. 23세 이하(U-23) 대표팀에도 승선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나서 8강 진출에 보탬이 됐고, 차세대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로 불렸던 만큼 아산 수비진 안정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최규백은 “아산에서 믿고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수비수로서 무실점 경기를 많이 하고 싶다. 동계훈련 동안 시즌 준비를 잘해서 올 시즌 좋은 경기력으로 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beom2@sportsseoul.com


충남 아산 FC
충남아산, '올림픽 대표 출신' 중앙 수비수 최규백 영입
아산, 유니버시아드 대표 출신 골키퍼 박한근 영입
충남아산FC, 수원FC 측면 수비수 박세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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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청와대 주재로 열리는 화상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01.19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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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가 지난 15일 UWB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카 키 서비스 협력 자동차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캡처
삼성전자 관계자가 지난 15일 UWB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카 키 서비스 협력 자동차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캡처
지난 15일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을 발표하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아우디와 BMW, 제네시스, 포드 등 자동차 브랜드명이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오는 8월부터 갤럭시S21+와 울트라모델에서 이들 브랜드대상 디지털 카 키((Digital car key)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힌 것이다. 애플이 지난해 BMW에 이어 최근 현대차와 디지털키 서비스 협업을 발표하자 맞불을 놓은 형국이다. 스마트폰과 차량간 결합이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키없어도 차문열고 시동까지...디지털키 본격화

디지털키는 실물 열쇠를 대신하는 것이다. 자동차의 경우 스마트폰에 특정 디지털키를 설치하면 열쇠없이도 차문을 여는 것은 물론 엔진 시동을 걸고 주행까지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시리즈부터 ‘디지털 카 키’ 서비스를 지원한다. 일단 아우디, BMW, 포드, 제네시스 등 협력이 확정된 브랜드를 공개했지만 현재 다른자동차 업체와도 탑재를 논의중이다. 사실 자동차용 디지털키는 삼성이 먼저 시작했다. 지난 2016년 독일 IFA 전시회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와 디지털키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었다. 현대차 역시 2019년 자체 디지털키를 발표해 현재까지 소나타 이상 중형차 13만여대에 적용했다. 구글안드로이드의 오픈 API(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앱 형태다. 이는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반으로,쏘카, 그린카 등 카셰어링 업계에서 이미 보편화됐다.

삼성전자 관계자가 지난 15일 UWB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카 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캡처

삼성전자 관계자가 지난 15일 UWB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카 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캡처
그런데 애플이 지난해 연례 개발자대회(WWDC)에서 초광대역통신(UWB)기반 '디지털키 플러스'를 공개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올해 BMW의 전기차에 이어 현대차에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NFC의 경우 도어록에 근접해야만 작동하지만 UWB는 차량근처에 가는 것만으로 문이 열리고 시동을 걸수 있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스마트키를 능가한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발표한 디지털 키도 UWB을 활용한 것이다. UWB는 기존 NFC, 블루투스에 비해 인식 거리가 길고 차량의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때문에 주차장에서 차량 위치를 찾느라 헤매지 않아도 된다. 특히 NFC가 복제 가능성 등 보안성 문제가 제기되는데 반해 UWB는 신호를 중간에 가로채는 해킹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키 시장 잠재력 무궁무진...애플에 삼성까지 가세해 표준화 속도낼 듯

단말 제조사들이 디지털키에 주목하는 것은 관련 부가 서비스가 무궁무진해서다. 실제 차량의 경우 가족이나 친구에게 차를 빌려줄 때 디지털키만 온라인으로 공유하면 더이상 물리적 키가 없어도 된다. 대리운전이나 카셰어링 서비스에도 유용하다. 가령 차와 고객위치가 달라도 디지털키로 차량을 픽업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차량을 배송할 수 있고 차량을 사용하지 않을때 빌려줄 수도 있다. 디지털키는 기존 자동차와 스마트폰을 연계하는 만큼 디지털키 로그데이터를 통해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분석해 보험서비스에 적용하거나 정차 패턴에 따른 주유소 음식점 추천 등 맞춤정보 제공도 가능하다는 평가다.
디지털키는 차량 외에도 숙박업과 물류배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접목이 시도되고 있다. 힐튼호텔과 월드디즈니 등이 이미 디지털키 기반 객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아마존과 월마트도 배송기사가 상품배송시 집주인의 허락을 받으면 도어록을 열고 집안으로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이폰에 탑재된 디지털 키로 BMW 차량 문을 여는 모습 /사진=BMW)

아이폰에 탑재된 디지털 키로 BMW 차량 문을 여는 모습 /사진=BMW)

특히 이번 삼성전자의 가세로 자동차 분야 디지털키 표준화 단체인 자동차 연결 컨소시엄(CCC: Car Connectivity Consortium)의 활동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CCC는 앞서 애플과 BMW가 UBW 디지털키를 주도한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세계 스마트폰 1위인 삼성전자와 여타 자동차 브랜드가 손잡음에따라 표준화(디지털키 3.0)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플랫폼이나 제조사에 무관하게 디지털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되는 것이다.

정구민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는 "애플에 이어 삼성까지 스마트폰 1, 2위 업체가 모두 디지털키에 참여하고 그동안 주저하던 자동차 메이커들도 속속 가세하면서 디지털키 표준화가 급물살을 타는 상황"이라면서 "삼성과 애플이 일단 표준화에 협력하면서 관련 시장 파이를 키우고 이후 서비스 확장을 통해 경쟁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파워볼게임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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