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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1-01-16 13:45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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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이 김숙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국내 최초 빅데이터‧인공지능 기업 바이브 컴퍼니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송길영이 데이터로 완성된 사내 책장을 공개했다.

이날 송길영은 “빅데이터 결과 김숙이 일관된 사람으로 뽑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일관성 없는 사람도 많다. 하나의 궤가 아니라 시대상에 맞게 하면 일관성이 없다. 김숙은 그 시대가 원치 않았어도, 시대가 받아들이기에는 이른 감이 있었을 때부터 주장을 펼친 거다. 그 시기가 있어서 진정성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MBC ‘라디오스타’에 김숙과 윤정수가 함께 나올 때가 (김숙의) 피크다”고 평했다.

그러자 김숙은 “데이터에서 윤정수 뺄 수는 없나. 어딜가든 윤정수가 있다”고 불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북유럽’ 방송화면 캡처)파워볼게임

[풋볼리스트] 허인회 기자= 수원FC가 중원을 보강했다.


수원은 15일 U23 대표팀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정충근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정충근은 지난 2010년 프랑스 낭트 유소년 팀에 입단해 주전 공격수로 뛰었다. 2013년에는 낭트2에 입단해 프랑스 리그앙 진출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2017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정충근은 요코하마FC, 파지아노 오카야마FC, FC마치다 젤비아에 몸담았다. K리그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충근은 U12, U15, U23 대표팀 출신으로 2010년 U19 프랑스컵 대회 준우승에 일조하기도 했다.


정충근의 장점은 빠른 속도와 전방 압박 능력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은 정충근이 팀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갈 역할을 해줄 거승로 기대하고 있다.


정충근은 "수원을 통해 K리그에 처음 진출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에 빠르게 적응해 좋은 성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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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윤스테이' 직원들이 손님들의 첫 저녁 식사에 멘붕에 빠졌다.

15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첫 번째 식사 준비에 돌입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드려졌다.

어느새 어두워진 '윤스테이'. 정유미와 박서준은 저녁 준비, 윤여정은 손님맞이, 이서진은 다이닝룸 세팅, 최우식은 방 안내 등 '윤스테이' 임직원들은 첫 저녁 영업을 앞두고 바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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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들 앞에 큰 난관이 들이닥쳤다. 전채요리부터 후식까지 포함된 코스요리다 보니, 만들어야 할 음식 가짓수가 많은 상황. 이 과정에서 만석이 되자 주방을 책임지는 정유미, 박서준이 흡사 전쟁터 같은 주방에서 말 그대로 멘붕에 빠져 들었다.

주방과 다이닝 룸 사이의 긴 동선도 큰 문제. 직원들을 코스 요리를 차례로 전달하기 위해 뛰는 것은 기본, 음식 소개, 손님들 만족도까지 체크했다.

특히 6시 30분 타임 완료 후 새로 추가된 7시 30분 타임 손님들의 주문-음료-전채-메인 과정에 박서준은 "둘이선 절대 무리다", 윤여정은 "여기 다니다가 내일 아침에 못 나올 것 같다", 이서진은 "여기 너무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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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힘들었지만, 이들이 힘을 합쳐 만든 한식 코스 요리는 외국인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닭강정부터 떡갈비, 밥, 국까지 외국인 손님들은 "너무 맛있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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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최우식은 자신의 역할을 200% 해냈다. 이서진은 "우식이는 타고난 것 같다. 설명 잘 하고 장난 아니다"며 칭찬해 최우식을 웃게 했다. 이때 최우식은 주방으로 들어오며 "닭고기 2개 추가요"고 하자, 순식간에 주방에서는 "없는데"라며 정적이 흘렀다. 황급히 최우식은 "농담"이라며 매를 부르는 농담으로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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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업을 마치고, 나PD로부터 다음날 예약 캔슬 소식을 전해들은 임직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아침 14인분만 잘 끝마치면"이라며 분주하게 돌아가는 행복회로. 그렇게 '윤스테이'의 첫 날이 마무리됐다. 다음날, 새벽 6시 30분부터 일어나 준비를 시작한 정성 가득 아침 한 상도 외국인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할 지 관심이 쏠렸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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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준혁이 예비신부의 처가댁을 방문했다.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림남2 방송에 처음출연하신 장인.장모님 살림남2 최고시청률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양신스포츠아카데미 #양준혁야구재단 #살림남2"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양준혁이 예비 신부 박현선 씨와 박현선 씨의 가족들과 다정하게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양준혁은 최근 예비 신부 박현선 씨와 KBS2 예능 '살림남2'에 새롭게 합류했다. 더해 지난주 9일 방송에서는 양준혁이 예비 신부 박현선 씨와 함께 광주 처가를 방문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양준혁은 장인어른이 본인 보다 9살 많다는 사실을 밝혔던 바 있다.

한편 양준혁은 예비신부 박현선 씨와 지난해 12월 2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연기를 결정했다.
"확진자 감소하기는 어려울 듯..거리두기 기조 유지할 필요"
차에 탄 채 예배 [연합뉴스 자료사진]

차에 탄 채 예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강애란 김서영 기자 = 정부가 16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 단계·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이달 말까지 2주간 연장하면서 교회·노래방·헬스장 등 일부 시설의 집합금지 조치를 완화한 데 대해 감염병 전문가들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면서도 확진자 증가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방역만 놓고 보자면 조치를 완화하면 안 된다"며 "그러나 그간 방역 조치가 너무 오래 이어졌기 때문에 일부는 숨통을 틔워줘야 할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지속된 영업제한 등으로 국민적인 피로감이 있어 조치를 풀지 않을 수도 없었겠지만, 조치 완화로 방역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이 풀어질 수 있어 정부로서는 진퇴양난이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김 교수는 이번 조치의 영향에 대해 "확진자가 더 줄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종교시설이나 노래방, 카페 등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 완화로 인한 확진자 급증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정부는 이날 교회의 경우 좌석 수 10% 이내 참석을 조건으로 일요일 정규 예배를 허용했고, 노래방도 8㎡(약 2.4평)당 1명 인원 제한 하에 영업금지 조치를 풀었다.

노래방 앞 집합 금지 명령 안내문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오전 서울의 한 노래방 앞에 집합 금지 명령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연장되자 이에 반발하는 자영업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노래방·호프집·PC방 등으로도 반발이 확산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2021.1.6 pdj6635@yna.co.kr

노래방 앞 집합 금지 명령 안내문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오전 서울의 한 노래방 앞에 집합 금지 명령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연장되자 이에 반발하는 자영업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노래방·호프집·PC방 등으로도 반발이 확산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2021.1.6 pdj6635@yna.co.kr
기 교수는 "종교시설은 예배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적 모임으로 이어지는 데다 수도원과 기도원 등에서도 감염이 나오고 있다"며 "종교시설 집단감염을 확실히 잡지 못하면 '4차 유행'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그러면서 "종교시설이 다중이용시설로 지정되지 않아 소방, 환기 기준이 없다. 지하에 위치한 소규모 개척교회 등은 (방역에) 위험한 사각지대가 많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본부장을 지낸 정기석 한림대 의대 교수도 "지하에 있는 작은 교회는 10%만 허용한다고 해도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하는 경우 위험할 수 있다"면서 "천장이 높고 공간이 넓은 대형 교회는 괜찮을 수 있지만, 예배가 끝난 이후 찬양 연습이나 식사에서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 교수는 노래방 영업 허용에 대해서는 "한 사람만 노래를 불러도 그 안의 비말(침방울)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방음 처리로 환기도 되지 않는다"며 "5인 이하로만 들어가겠지만, 여전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전문가들은 정부의 방역완화 조치가 불가피한 측면도 있는 만큼 결국 현재 수칙을 얼마나 준수하는지가 코로나19의 지속 감소냐 재확산이냐를 가를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 교수는 "계속 틀어막을 수 없는 만큼 방역 수칙을 준수하겠다는 시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 환자 수가 크게 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 교수는 앞으로 백신 접종, 설 연휴, 개학 등 방역과 관련한 중요 이벤트가 연이어 대기하고 있다며 "강화된 거리두기를 3월 초까지 유지해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하는 동시에 학교도 안전하게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지금의 기조가 유지되지 않으면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다"며 "일부분 완화는 할 수 있어도 전체적인 거리두기 기조는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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