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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1-02-23 15:43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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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NBA에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구단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라이언 선더스 감독을 해고한 뒤 크리스 핀치를 신임 감독으로 앉혔다. 2011-2012 시즌부터 어시스턴트 코치 생활을 시작한 핀치 코치는 1969년생으로, 휴스턴, 덴버, 뉴올리언스, 토론토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바 있다. 현재 7승 23패로 리그 최하위에 있는 미네소타의 감독직을 기꺼이 수락하며 감독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유럽 농구를 조금이라도 아는 이라면 핀치 감독에 대해 모를 수 없다. 벨기에, 영국 등에서 모두 우승컵을 거머쥔 그는 유럽의 우승 청부사라고 불렸다. NBA에서도 어시스턴트 코치로서 약 10년동안 경험을 쌓았다.

하지만 이 선임이 ‘인종 차별’의 성격이 강하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전 NBA 선수 켄드릭 퍼킨스는 현지 방송 ‘더 점프’에 출연, “거산 로사스 미네소타 사장과 핀치 신임 감독은 서로를 믿는 관계다”라며 “흑인이 감독이 못 되는 이유를 알려주겠다. 그들을 선임하는 프런트에 흑인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예를 들어보겠다. 제임스 존스가 GM인 피닉스는 몬티 윌리엄스를 감독으로 선임했다. 엘튼 브랜드(필라델피아)는 닥 리버스를 선임하지 않았나”라며 “지금처럼 흑인 감독을 선임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이런 트렌드는 반복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흑인 사장이 적어서 NBA에 흑인 감독이 몇 없다는 주장.

퍼킨스는 본인 트위터를 통해서도 항의했다.

“단순히 흑인 감독이 감독직에 앉을 기회를 놓친 것 이상의 문제다. 흑인이 프런트 오피스에 없어서 흑인 감독이 기회 자체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 감독 선임 과정에서 대표성도, (끌어줄 수 있는) 관계도 없다. 이것이 리얼 토크”라고 얘기한 것.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이 트윗을 리트윗, “1000%”라고 외치며 강력하게 동의한다고 얘기했다.





이들이 항의하는 이유는 데이비드 반터풀 미네소타 수석 코치가 새 감독으로 선임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터풀 코치는 그간 라이언 선더스 감독을 잘 보좌해오며 미네소타 감독직을 이어받을 인재로 평가받았다. 휴스턴 로켓츠, 덴버 너겟츠,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토론토 랩터스 등을 거치며 미네소타에 온 그는 리그에서 가장 능력있기로 소문난 어시스턴트 코치였다. 그간 ‘어소시어트 헤드 코치’, 감독 못지 않은 권한을 가진 수석 코치로 활약해왔다.

이런 그를 외면하고 구단 외부에서 감독을 영입하자, 반터풀 코치가 흑인이어서 기회를 못 잡은 것이라고 분개한 것. 르브론, 퍼킨스의 발언은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참고로, 브루클린 네츠가 스티브 내쉬를 감독으로 앉혔을 때도 “백인이어서 선임되었다” 등의 논란이 번진 바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lethbridge7@naver.com
"주변서 부러워했다..게임에 빠져 결국 수업은 포기"
"만화책이라도 많이 읽어야..속독이 입시에 큰 도움"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영상 바로보기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경제 유튜버 슈카가 서울대 재학 시절 김태희와 같은 수업을 들은 일화를 전하며,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었던 특별한 비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는 자산운용사 대표 존리, 유튜버 슈카, 신사임당이 출연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슈카는 "재학 시절 배우 김태희와 같은 수업을 들었다"며 "김태희씨가 그 당시 이미 스타였다. 첫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김태희씨를 보기 위한 어마어마한 인파가 둘러싸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변에서도 김태희씨와 같이 수업을 듣는 것에 대해 너무 부러워하더라"라며 "그런데 나는 그 수업을 바로 드롭시켰다. 김태희씨를 보기 위해 출석을 해야 할 것 같더라. 당시 게임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수업일수를 채우는 게 힘들었다" 게임 중독의 삶을 살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더해 슈카는 자신이 게임 유튜버가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고등학교때 게임에 심취했었다는 슈카는 게임을 하면서도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당시는 수능으로 막 바뀌던 때다. 방대한 지식의 양보다는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이해하느냐가 성패를 좌우했다"며 "어렸을 때 책을 많이 읽어서 빨리 읽는 훈련이 되어 있었다. 그 덕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주식 시장의 인기와 함께 관련된 경제 유튜브 채널도 덕을 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를 놓칠 리 없는 MC 강호동은 "그렇다면 현재 입시를 압둔 학생들은 게임을 해도 된다는 소리냐"라고 기습적인 질문을 했고, 옆에 있던 남창희 또한 "교육 제도를 흔들 수 있는 발언"이라고 말을 보탰다.

이에 당황한 슈카는 "얘기가 그렇게 되느냐"면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그는 "비록 그게 만화책일지라도 글을 빨리 읽는 습관을 갖게 되면 이해하는 것들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는다"며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얻어가는 양이 다르다"라고 독서에 대한 절대적인 힘을 믿는 모습을 보였다.엔트리파워볼

한편 이에 강호동은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라면서 뜬금없는 명언을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khj80@news1.kr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연일 터지는 연예계 학교 폭력 폭로가 동료 연예인에게도 화제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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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박혜수 인스타그램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배우 박혜수는 최근 학폭 의혹이 불거졌다. 박혜수의 모교 대청중학교의 졸업생들 일부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혜수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혜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학폭 의혹 게시물은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혜수에 대한 악의적 음해·비방 게시물 등을 게재, 전송, 유포하는 일체의 위법행위에 대하여 폭넓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다”면서 “위법 행위자 일체에 대한 형사고소는 물론이고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청구 등 법률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오니, 더 이상의 무분별한 허위 게시물 게재,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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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인스타그램
학폭 폭로자들은 숨지 않고 박혜수와 소속사에 맞서고 있다. 한 폭로자는 SNS를 통해 “당신 부모, 당신 소속사 그래 다들 대단하신 분들이야. 그런데 우리도 다 보호 아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도 잊지 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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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학폭 폭로자 인스타그램
다른 폭로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박혜수가 한 명 한 명에게 사과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고 방송·작품활동 다시는 안 했으면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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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학폭 폭로자 인스타그램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팬들도 박혜수 인스타그램에 “해명해달라”는 댓글을 적고 있다. 하지만 이때 익숙한 연예인의 계정이 눈에 들어왔다. 배우 김민석이었다.

한 팬은 박혜수 인스타그램에 “혜수언니 진짜 팬이었는데 꼭 이번 논란 설명해주세요. 이거 한 번 설명해야지 팬들도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여기에 배우 김민석은 별다른 멘트 없이 댓글 작성자 계정을 태그했다.

김민석이 실수로 한 건지, 다른 사람이 한 건지, 일부러 한 건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해당 댓글을 금방 삭제됐다.

이를 두고 팬들과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엇갈렸다. 팬들은 “식겁했다”, “민석아 그러면 안 돼”, “와 나 박혜수랑 김민석이랑 연관 돼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반면 누리꾼들은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염탐하다 걸린 거냐”, “김민석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확인 결과 김민석과 박혜수는 서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상태다.

한편 KBS2 ‘디어엠’으로 안방복귀를 앞둔 박혜수는 학폭 의혹 여파로 KBS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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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교 초반까지 이름모를 국가기관으로부터 책이라든지 등록금 등 지원을 아무 대가도 없이 받았다. 이유가 ‘남들보다 컴퓨터를 조금 더 잘한다’였는데 도움을 받아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 저는 아직도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우리나라를 위해 작게라도 베풀고 싶다.” - 화이트해커 박찬암

최근 방송된 tvN의 ‘유퀴즈 온더블럭’에는 화이트해커인 박찬암씨가 출연해 방송 말미에 매우 흥미로운 말을 남겼다. 국가기관으로부터 자신이 학창시절 이유없이 지원을 받았다는 것. 이 이야기가 알려진 이후 ‘역시 괜히 국가기관이 존재하는게 아니다’, ‘저런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화이트 해커가 있을 수 있었다’와 같은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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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을 일고 있는 백승호, 박정빈 등 해외 진출 선수들의 국내복귀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물론 자신들은 ‘내가 잘해서’ 해외도 나가고 그곳에서 좋은 경험을 생각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선수 하나를 만들기 위해 유스 시스템이 뒷받침되고 직접적 지원까지 더해져 그들이 해외에서 뛸 수 있었다.

물론 스포츠 비즈니스에서 ‘의리’는 낭만의 단어가 됐기에 무조건 ‘유스때부터 지원해준 구단으로 돌아오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하지만 명백히 계약서에 복귀 조항이 있고 이를 어길시 위약금을 물어낸다는 조항이 있다면 이를 따라야한다.

어설프게 ‘선수 미래를 위해서’, ‘대승적 차원에서’, ‘올림픽을 나가야하니’ 같은 말은 통하지 않는다. 이제 더 이상 축구팬들도 무조건 해외진출 선수를 응원하고, 해외진출 선수를 우상시하던 예전의 수준이 아니다.

선수가 결정을 내릴 때 가장 많이 관여하는 것이 부모와 에이전트다. 부모와 에이전트도 뻔히 어린시절부터 특정구단으로부터 해외에 있는동안 지원을 받고, 돌아올 때 복귀조항이 있는 것도 알면서 ‘급했다’같은 어설픈 이유로 상황을 모면하려해서는 안된다. 무능을 증명할 뿐이다.

그동안 K리그에는 해외진출 이후 국내로 돌아올 때 복귀조항을 지키지 않은 사례가 수없이 많았다. 해외 나갔던 선수가 ‘갑’이 되어 과거의 은혜를 잊는 만행은 이제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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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자신만 지원받았지만 구단은 그런 어린 선수 수십명에게 지원한다. 모든 선수가 잘된다는 보장도 없이 말이다. 그렇게 미래도 모르고 지원하다가 좋은 선수가 나오면 이를 통해 구단은 막연한 보상을 받아 다시 순환되는 것이 바로 유스시스템이다.

‘의리’로 무조건 유스시절 팀으로 돌아오진 못할망정 계약서에 있는대로 복귀조항조차 지키지 않는 일이 일어난다면 구단이 유스시스템에 투자할 이유자체가 사라지는 것이다.

다시 ‘유퀴즈’ 방송 프로그램으로 돌아가 화이트해커 박찬암씨를 국가기관이 도운 이유는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게, 나쁜길로 빠지지 않게 원하는 컴퓨터 공부를 계속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박찬암씨는 화이트해커가 되었고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를 위해 베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박찬암씨는 최소한 ‘도리’는 알고 있기에 잔잔한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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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정 총리 "만 65세 이상 화이자 먼저 접종 가능성"
당국 "예방접종전문위 논의해 고령자 접종 결정"
[AP/뉴시스] 2020년 12월27일 EU 일원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주사를 실시한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의료진이 자주색 마개의 화이자 백신 주사병을 들고 있다. 2021. 1. 3.

[AP/뉴시스] 2020년 12월27일 EU 일원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주사를 실시한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의료진이 자주색 마개의 화이자 백신 주사병을 들고 있다. 2021. 1. 3.
[서울=뉴시스] 임재희 정성원 기자 = 방역당국은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냉장 상태에서 이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또 이송 시 심하게 흔들려서 백신 성분이 손상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이송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추후 요양병원·시설 등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경우 화이자 백신을 방문 접종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3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정경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화이자 백신은 냉동으로 저장하도록 돼 있고, 이송할 때는 냉장 상태로 이송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포장할 때 최대한 흔들리지 않는 상태로 포장해서 배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2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만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먼저 접종하는 방안을 확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접종 시작 시점은 다음달 말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오는 26일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등 입원·입소·종사자 29만여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전문위원회 논의를 거쳐 만 65세 미만에 우선 접종한다는 결정이 나오면서 만 65세 이상의 접종 순서가 연기됐다. 당국은 오는 3~4월에 고령층을 중심으로 진행한 해외 임상 3상 결과에 따라 만 65세 이상의 접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 반장은 "임상 결과에 따라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든 화이자, 모더나 등 추후에 들어오는 백신이든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 추가 논의를 거쳐 고령자에 대한 백신 접종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단,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인 화이자 백신은 보관 시 영하 70도 정도의 콜드체인(초저온 냉동)을 유지해야 해 까다롭다. 운송 시엔 냉장 상태로 이송할 수 있지만, 강하게 흔들 경우 백신 성분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해 정 반장은 "미국이나 영국 등 다른 나라들 같은 경우에도 소분해서 이송할 때 냉장 상태로 이송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포장할 때 최대한 흔들리지 않는 상태로 잘 포장해서 배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아스트라제네카 임상 결과가 오는 4월까지 나오지 않을 경우 요양병원 만 65세 이상 접종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화이자 백신 등을 방문 접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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