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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푸 작성일21-01-11 10:35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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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지소울. 지소울 SNS

[쿠키뉴스] 인세현 기자=가수 지소울이 활동명을 재변경했다.동행복권파워볼

지소울은 11일 자신의 SNS에 활동명을 골든(Golden)에서 지소울(GSoul)로 재변경한 소식을 알렸다.

그는 SNS을 통해 “지난 2019년 10월 활동명을 골든으로 변경했으나, 많은 팬분들이 여전히 지소울로 인지해주시는 부분을 고려해 다시 활동명을 재변경 하고 가수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더 좋은 음악으로 자주 찾아 뵐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소울은 지난해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Mnet ‘쇼미더머니’ 시즌9 준결승전에서 쿤디판다와 저스디스의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달 하이어뮤직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inout@kukinews.com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2020.1.7/뉴스1


gayunlov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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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9·토트넘)이 중국 스포츠 전문 매체가 선정한 2020년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로 뽑혔다. 4년 연속이자 통산 여섯 번째 수상이다.

중국 티탄저우바오(영문명 타이탄스포츠)는 4일 손흥민이 '2020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에서 활동하는 37명과 해외에서 초청한 14명을 더해 총 51명의 기자로 구성된 선정위원단 투표로 뽑았다.


4년 연속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뽑힌 손흥민. /티탄저우바우 홈페이지

4년 연속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뽑힌 손흥민. /티탄저우바우 홈페이지
이 상은 티탄저우바오가 프랑스 매체 프랑스풋볼이 시상하는 발롱도르에서 착안해 2013년 제정했다. AFC에 소속된 국가나 팀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대상이다.

손흥민은 286점(35.0%)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오른 사르다르 아즈문(이란·제니트·89점)을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울산 현대의 '골잡이' 주니오(브라질·83점)가 뽑혔다.

한국 선수로는 최고 선수로 뽑힌 손흥민 이외에 윤빛가람(울산·30점)이 5위에 오른 가운데 황희찬(라이프치히·22점)이 10위, 울산 현대의 원두재(16점)가 14위, 발렌시아의 이강인(4점)이 공동 22위, 울산의 김태환(1점)이 공동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1∼5위까지 적어낸 투표에서 손흥민은 1위표(6점) 45장, 2위표(4점) 4장을 받았고, 3~5위 표는 아예 나오지 않았다. 반면 2위 아즈문을 1위로 뽑은 표는 단 1장뿐일 만큼 손흥민의 독주였다.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뛰던 2014년에 처음 수상한 뒤 2015년, 2017~2019년에 이어 통산 여섯 번째이자 4년 연속 수상자로 우뚝 섰다. 더불어 손흥민은 역대 최다 수상자 자리도 이어갔다. 3년 연속은 물론 4년 연속 수상도 손흥민이 유일하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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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지난해 ‘놀면 뭐하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혼성 그룹 싹쓰리(SSAK3)가 활동 수익금 1억원을 기부했다.
1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MBC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그룹 ‘싹쓰리’가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파워볼게임

이번 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친 ‘싹쓰리’의 음원 및 부가 사업 수익금 중 일부로 기금은 전액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전 세계 5세 미만 영유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멤버 비(비룡)은 “싹쓰리로 활동하며 2020년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멤버 모두 받은 사랑을 더 많은 분들께 돌려 드리는 방법을 고민해왔고, 소중한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이 모여 졌다. 새해에는 전 세계 모든 어린이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2020년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식량 공급, 유통, 소비 등의 세계 식량 시스템이 취 약해지면서 저소득 계층의 영양 상태는 더욱 악화됐다. 2020년 한 해에만 최대 1억 3,200만 명이 영양부족 상태이며, 심각한 체력저하 및 영양실조 상태의 어린이도 6백만 명에서 7백만 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 유니세프 보고서 ‘코로나19 잃어버린 세대’)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싹쓰리 멤버들과 제작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구촌 어린이들의 영양상태가 더욱 악화된 상황이다. 수백 만 명의 5세 미 만 영유아들이 영양실조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2021년에는 배고픔으로 어린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유니세프한국위원회도 더욱 열심히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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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계속된 한파에 한강이 얼어 있는 11일 오전 서울 한강철교 인근에서 소방정이 쇄빙 작업을 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1.01.11.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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